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벗들아,친구야 아프지 말자!

벗들아,친구야 아프지 말자! 벗들아! 친구야! 우리 아프지 말고 살자!" 틈틈히 운동하고 틈틈히 만나서 이얘기 저얘기 실컷하고 별거 없고 재미 없어도 같이 열심히 놀아 보자. 좀 모자라면 받쳐주고 좀 넘치면 나눠주고 힘들다 하면 서로 어깨 기대게 해주면서 말야. 얘기 끝에 좀 서운해도 돌아서거나 외면치 말자. 내가 부린것도 아집이요 네가 부린것도 아집이니 우리 서로 맞다해도 틀린것에 너무 노하지 말자구. 우리 기약없는 인생줄에 엮어놓은 인연 소중히 여기며 더 다독이며 사세나 친구야 너와 나 사이에 끝낼 일이 무엇이며 안 볼 일이 무엇인가? 우리 인연 우정으로 돌돌말아 같이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투박해도 좋고 소박해도 좋고 맨질해도 좋고 박식해도 좋을테니 이리 맞잡은 손 꼬옥 잡고 사세나 이리 봐도 한 ..

海印寺의 由來? - 용궁에서 온 강아지 - 팔만 대장경으로 유명한 해인사

💠海印寺의 由來💠 - 용궁에서 온 강아지 - 팔만 대장경으로 유명한 해인사의 해 자는 바다 "해(海)"자이고 인 자는 도장 "인(印)"이다. 그러면 해인사는 바다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? 그 유래를 알아본다. 80이 넘을 늙은 내외가 가야산 깊은 골에 살고 있었다. 자식이 없는 이들 부..